원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812798
기사 요약
중앙일보는 선우가 주최한 ‘3000명 미팅 대축제’에 40개 기업, 350명의 직원이 단체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2002년 ‘4000명 미팅’ 당시 기업 단위 참가자 30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삼성전자, 하나은행, 기업은행, KT 등 주요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일부 기업은 직원들의 참가비까지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는 기업들이 직원의 안정된 가정생활이 업무 집중과 조직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보고 미혼 직원의 만남을 복지 차원에서 지원하는 흐름을 조명했다.
이메일로 신청하여 주셔도 됩니다 : cs@sunoo.com
▲ Next : 경향신문 - 요즘 맞선 인사 “대학졸업증 좀 보여주실래요”
▲ Prev : 한겨레 - 선우, 칠월칠석 맞아 코엑스에서 대규모 미팅 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