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s://www.khan.co.kr/article/200708191828211#ENT
기사 요약
경향신문은 2007년 8월 19일 코엑스에서 열린 선우의 ‘칠월칠석 3000명 미팅 대축제’에서 허위 학력 논란 확산에 따라 졸업증명서 등 인증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참가자를 제외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예정 인원은 3000명이었지만 실제 참가자는 1600여 명 수준이었고, 선우는 행사 규모 감소를 감수하면서도 학력 검증을 강화했다. 기사는 결혼과 만남의 시장에서도 신원과 이력 검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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