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이벤트 전문직 젊은이들 만남 '엘리피아88'
결혼이벤트 전문업체인 결혼정보회사 선우(대표 이웅진)는 오는 25일 전문직 젊은이의 만남을 주선하는 '엘리피아98'을 개최한다.
의·약사 판·검사 변호사 회계사 등 '몸값'이 높은 신랑·신부 후보감에서부터 최근 인기가 높아가는 컴퓨터 전문가 등이 참가 대상이다.
이 사장은 “과 다한 성혼사례비를 요구하는 이른바 '마담뚜'의 폐해를 없애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
전문직 젊은이들의 건전한 만남의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