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바른 결혼 문화 창출의 밑거름이 되겠습니다"사랑의 헌혈미팅, 소년 소녀 가장돕기 사랑의 김장 미팅, 등산미팅 등 다양한 기획 행사를 주선해 온 결혼정보회사 선우의 이웅진 사장이 야심작을 최근 발표, 주목받고 있다. 결혼에 관한 체계적인 데이터를 통해 한국의 결혼 문화를 올바로 선도해보겠다는 취지의 한국결혼문화연구회 창설이 바로 그것이다.
결혼에 관한 데이터라고는 기대할 수도 없는 우리의 현실과 이로 인한 폐해가 그치지 않고 있는 터라 이웅진 사장의 이런 포부가 자못 반갑다. "말로는 결혼 비용에서 거품을 빼야 한다. 건전한 결혼 문화가 아쉽다. 결혼 상대자에 대한 평가기준이 갈수록 흐려지고 있다고 하지만 정작 그에 대한 대안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런 때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진지하게 고민했어요." 정말 행복한 만남이 무엇이냐, 결혼 상대자의 최고조건이란 것이 도대체 뭐냐." 어떻게 하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느냐. 요즘 젊은이들이기 시작했다. 각종 설문조사를 실시해 얻은 숱한 통계와 자료를 정리하고 5백여 쌍을 탄생시킨 비법을 간추리다 보니 한국 결혼문화연구회가 선명하게 떠오르더라는 것.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혹은 시기를 놓쳐 결혼을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일은 상당히 신성한 것입니다. 중매라는 단어의 묘한 어감 때문에 가치가 폄하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서로의 연분을 찾아주는 일이 결코 가볍게 처리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결혼문화연구회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앞으로도 건전한 만남을 아름답게 주선하는 커플 매니지먼트의 일을 계속 할 생각입니다. 결혼 문제로 고민있으신 분은 바로 전화주세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 어떤 사안에 대한 객관적 자세를 견지하는 것 역시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가 그 일을 시작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가 울릴 웨딩마치의 경쾌한 음률에 기대가 모아진다. 문의/결혼정보회사(747-2345)